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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2억당첨!!!!!!!!!!!!!!!!!!!!!됐었어요...

2억소녀 |2009.01.26 13:27
조회 218,908 |추천 13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몇일 전 꿈을 꿨는데 꿈에 열쇠가 많이 나온 겁니다

친구랑 통화를하다가 꿈 얘기를 친구한테 해주니까

친구 왈: "야!!열쇠나오는꿈 돈들어오는꿈이야!!!얼른 복권사!!"

 

저번에도 연속 3일간 꿈에 불이 나는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돈들어 오는꿈이라고......

근데 그땐 복권을 결국 못샀었고 굉장히 후회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꼭!!복권을 사겠노라고 다짐을하고

복권을 사러 추운겨울날씨에 완전 무장을 하고

집 근처에 있는 복권집으로 갔습니다.

당연히 저는 Lotto를 사려고 갔었죠,

먼저 Lotto를 사기전에 500원짜리 즉석복권으로

운을 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어서 1장을 구매했습니다.

긁었더니 500원 당첨.

아주머니께 다시 한장을 더 받아서 아무런 생각없이 다시 긁었고 거기엔

당첨금 2...............2억원이라고 써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놀란 저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일단 지갑속에 고이 넣어놓고 Lotto는 대강 자동으로 뽑아들고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이 이야기를 일단 복권을사라고 말해줬던 친구한테 얘기를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하고 끊으려는 참에 아빠가 방에와서

사과를 먹으라며 반쪽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과를 받아들고 아빠에게 무작정

"아빠, 만약 복권 당첨되면 뭐가 제일 하고싶어?"

"당첨 되기도 전에 그런얘기하면 운떨어져"

(나는 이미 복권 2억에 당첨이 됐는데.............

갑자기 감정에 북받쳐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당황한 아빠는 "얘가 갑자기 왜 울고 지랄이야"

"사과가 너무 맛있어서..ㅠㅠㅠ어헝헝렇ㄹ엏ㄹ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정신이 나갔고만"

"나당첨됐어ㅠㅠㅠㅠㅠ아빠나미치겟네정말!!!!!!!!!!!!!!!!!!!!!!ㅇㄴ마리너라ㅣㅁㄴ오핌ㅇㄹ너미ㅏ런이ㅓ라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

"아직 로또 발표도 안났는데 뭔소리 하는거야"

 

그래서 저는 상황 설명을 했죠.

로또 사기전에 즉석복권을 긁었는데 2억이 당첨됐다고...

얘기를 들은 아빠는 진짜냐며 복권을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얼른 꽁꽁 숨겨두었던 복권을 들고 아빠에게 보여줬습니다.

동생과 아빠는 너무 놀라서 당장엄마한테 전화를 하라며 난리를 쳤고,

어디에서 돈을 받을 수 있는건지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있었는데,

바로 그때!!!!두둥!!!!!거기서 일이터지고 말았습니다..

복권을 살펴보던 제동생이 중얼중얼거리는데

"누나 이거 당첨된거 아닌거같은데?"

"뭐가 아니야ㅠㅠ엏렇ㅇ헝러허럴ㅠㅠ2억이라고..어헐ㅇ러"

"이거 행운번호랑 나의번호랑 하나라도 맞아야지 2억주는건데 맞는게없어ㅡㅡ"

"어..?어????????????????정말????????????"

"아뭐야ㅡㅡ장난하나 낚엿어!!!!!!!!!!!!!!!!!!!!!!!!!!!!11"

동생은 소리를지르며 집안을 뚜ㅣ어다녔고

아빠는 "에이씨"하시며 담배를 피셨습니다

 

 

 

 

 

 

처음 복권을 사본 저는..

환희에 부풀어 있던저는 사실을 안뒤

절망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아두세요, 인터넷에서 자료화면 첨부합니다.

낚이지 마시길ㅠㅠ...

귀찮아서 자료화면 올린거였는데..오해가 많아서

실제 사진다시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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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톡이되다니.......

톡이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ㅋㅋㅋ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싸이주소 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hazelstar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동생|2009.01.31 13:23
어느날 집에서 쉬고있는대 누나가 사과를 먹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 이럴수가! 로또에 당첨됏다고 한다. 그것도 2억이다. 십라 당첨되고도 사과가 목으로 넘어가나 부다. 큰일이다 " 니가 가진 복권 그복권이 내것이엇어야해~~" 이돈만 있으면 기린,하마,사자,토끼반 친구 모두에게 케로로빵 5개씩을 사주고도 돈이 썩어남는다. 난 인기스타가 될수있다 우선 누나를 나의 설계속에 넣엇다. 침착하자 누나의 옆에는 눈치빠른 아빠가 있으니. 아! 나는 기뻐서 날뛰는척 하면서 집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전속력을 다해 달려가 누나가 보여준 복권과 같은 복권을 3개 삿다. 첫번째복권! 당첨금 5백원 패스 두번째복권! 당첨금 1천만원 패스 세번째복권! 당첨금 2억! 꽝인 2억짜리 복권이 필요햇다. 10일치 용돈 1천5백원을 모두 지른 결과엿다. 드디어 나왓다 나의 시나리오를 위한 2억짜리 당첨금!!!! 달려온 속도 그대로 집으로 달려가 다시 기뻐하는척을 햇다. 그리고 누나에게 당첨금 확인처를 알려준다고 복권을 달라고 하면서 나의 가짜 복권과 바꿔치기를 햇다. 걱정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내 나이 7살.... 자본금은 2억 주머니 두둑하게 인생 폼나게 살아보자! --------------------------------------------------------------------- 오랜만의 베플이네요~ 새해도 벌써 1개월이나 지낫네요. 시간참 빨라요. 무튼, 새해엔 모든일 다 잘풀리시길 빌어요~ 일촌신청환영이에욯ㅎ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0906499&urlstr=&urlstrsub=
베플azsd|2009.02.02 01:29
ته سرها مستحيل يشمها المزكوم من على بعد ميل كنت أما امشي لوحدي في سهول السند ألقى كل من في الغابة فلسعوا ميل كنت أما امشي لوحدي في سهول السند ألقى كل من في الغابة فلسعوا على رحته سرها 드레그한담에.추천하면이뜻이나옵니다 그래도안나오면 쪽지줘요 ---------------------------------------------------------------------------------- 오오~~베플홈피나알려야징,ㅎㅎ www.cyworld.com/01075078572
베플윤지후|2009.01.31 16:20
복권 당첨 된걸로 이렇게 날뛰는거 우습고 유치해 -------------------- 베플 이길수가 없네요 ㅜㅜ 싸이라도 살짝 남겨놓고 가야지 슝~ www.cyworld.com/ok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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