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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과 결혼 밀린 하니, 복귀 무대 비주얼 스포‥반가운 함박미소

쓰니 |2025.03.10 13:38
조회 51 |추천 0

 하니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하니

하니는 3월 10일 오전 KBS 2TV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 녹화를 위해 KBS를 찾았다.

하니

이날 하니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레이어드 숏컷 헤어스타일에 풀메이크업을 한 하니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을 입고 캐주얼 무드를 연출했다. 눈 아래 붉은 톤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입술 색을 죽인 스타일링은 처연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ID는 완전체로 이번 경연 무대에 오른다. 하니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을 예고했으나 같은 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정신병원에서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알려지며 결혼을 연기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하니는 MC로 출연 예정이었던 JTBC4 예능 '리뷰네컷'에서 자진 하차했고 이후 SNS 및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은 결혼 연기 이후 하니의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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