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까니
|2025.03.10 15:45
조회 44 |추천 0
12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고,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12절은,
영원한 생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개신교가 가장 관심이 있어하는 내용 입니다.
6절은,
예수님은 물과 피라는 말씀입니다.
다음 성경내용에 있습니다. 다음은 6절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로써 오신것입니다.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셨습니다.
물과 피로써 오신, 아드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다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와더불어 이렇게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12절
물과 피가 무엇일까?
예수님 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런데도 "물과 피가 별거냐"라고 하십니까.
성경말씀입니다.별거 아닌게 아닙니다.
예수님.
물과 피가 이렇게나 중요한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물과 피를 개신교는 가지고 있습니까.
개신교는 성령일뿐이지,
실제론, 실제 예수님은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성령가지고 또 억지입니까!
성경을 보십시요. 성령이 전부가 아닙니다.
ㅁㅅ 그리고 만인제사장은 이야기합니다.
모두 다 평등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평등에 의해서 ㅁㅅ는 2달란트가 될수는 없습니다.
2달란트가 될수가 없을 뿐더러,
더 정확하게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개신교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성사가 하나도 없다는게 개신교는 얼마나 불리합니까.
보십시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가톨릭 성당.
인간이 도중에 뛰쳐나와 세운, "마틴 루터"라는 당시 로마가톨릭의 신부에 의해 종교개혁이 단행되어
하느님이 아닌 인간이 세운 개신교 교회.
신과 인간.
하느님과 마틴 루터.
그러면, 이제껏 받은 개신교의 세례행사와
개신교의 성체성혈 빵나누기 행사는 진짜 행사이지
중요한 일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하느님의 일이 아니었기에,
전혀 중요한일이 될수도 없는것입니다.
개신교의 세례도 개신교의 성체성혈도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성사가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나는 것은,
하느님께서 직접 하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힘이 있어서.
"마틴 루터라는 인간"이 세운 개신교는
악신에게 도저히 이길 수 없었던 것입니다.
아니면,
2달란트 사제가 되어서부터야 비로서 주어지는 능력들이
1달란트인 ㅁㅅ에게, 기적처럼 있다는 말씀입니까.
악신에게 진 ㅁㅅ무리들에게 2달란트나 존재한다는 게,
가당키나한 말씀입니까.
개신교의 허위사실들을 진짜로 만들려고 작정했다면,
개신교에서 꼭 이겼어야만 했습니다.
개신교는 허위사실 주장을 그만하십시오.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가 이겼습니까.
개신교가 이겼어야지만 개신교의 모든 주장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도 진짜여야지만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전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100% 가짜다.
개신교는 사람의 몸과 피가 아닌 진짜 빵과 포도주라고
나올겁니다.
이 "우리나라 개신교는 모두 악신에게는 졌다 "라는
가장 위대한 증거 앞에서는,
개신교의 헛된 주장들은 모두 허위사실에 불과하다며,
성경책까지도 제가 찾아낸 많은 부분에서조차
저의 손을 거들어
높이 치켜세워주셨단 말입니다.
개신교는 또 불복하여
제3판 새성경을 내실 작정이십니까.
불복하여 고친 제2판 성경으로도
개신교는 부족한가 봅니다.
"하느님의 아드님을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은
그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12절
영원한 생명을 개신교는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구원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개신교는 영원한 생명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거기에다 또 역사는 한번더 이야기 합니다.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이 모두는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똑바로 보아라. 개신교인들이여.
당신들은 지옥앞에서 온갖 교만과 고집으로,
지옥에 갈수도 있다는 분명한 사실앞에서도,
오만가지 말도 안듣고, 오직 성경이기는커녕
지옥앞에서는 전혀 쓸모없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똑바로 보아라. 개신교인들이여.
성령에만 눈먼 자들이여.
아브라함의 복인 치유 구마 및 모든 성령의 활동은
종교라서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라서 해당되는 것이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부분이다.
7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
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민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ㅡ 갈라티아서 3장 7ㅡ9절
이게 1달란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