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더구나 제니나 블핑같은 슈스들은 영향력이 더 어마어마하지...
예를 들면 이번에 제니가 들어서 엄청난 이슈가 된 저 빽!!!
저거 한동안 제니 공항 애착 가방이였던거 같은데 바로 이슈되고 품절 사태 ㄱㄱ
위력이 달랐던 제니효과...
본인만 잘 모르는것 같은 제니효과 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신기하다고...
근데 그럴만도 한게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평소처럼 친하게 지내는 지인과 만났는데...
그 분이 걍 그 가방을 메고 있었던것....
근데 본인 취향에도 맞고 딱 지금 필요하겠다 싶어 낼름 구매 ㄱㄱ
심지어 가볍고 맘에 쏙 드심.. 근데 크기에 비해 참 가벼워 보이긴 하더라
자고로 가방은 많이 들어가고 가벼운게 최고긴 함
그래서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직접 가서 구매했다고...
걍 취향에 맞고 내가 필요하니까.. 근데 이제 그게 휀들에겐 잇아이템으로 이슈가 된것일뿐이고...
그 엄청난 붐이 되어버린 제니효과에 놀란 제니가 느낀 점..
제니: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만들 걸ㅋㅋ
역시 사장님은 마인드가 다르네요
확실히 공항 애착 가방이긴 한가봄... 쭈그리고 앉아서 뒤적거리는게 왤케 커엽 ㅎㅎㅎㅎㅎ
근데 나 저 가방 첨에 봤을땐 넘나 크고 내가 메고 댕기면 봇짐 메고 다니는 것 처럼 보일 것 같아서 용기가 안났는데... 제니가 저걸 또 저렇게 소화하네
확실히 유명 아이돌들이 직접 광고하는 것보다 실사용하는 애착템들이 오히려 더 이슈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이제 중요한건 그게 나도 애용하는 템이라면 문제인거지... 유명해지면 일단 구하기 겁나 어려워지니까 ㅠㅠㅠ 뭐 하나 입소문 타면 씨가 마르니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