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봄이 활동중단 2주만 SNS 활동을 재개했다.
11일 박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박봄 노란색 나시. #2ne1 #2ne1bom #박봄 #bompark #parkbom”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봄의 셀카가 담겨 있다. 가슴골이 길게 파여 볼륨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나시를 입은 박봄의 파격적인 셀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인형처럼 그린듯한 박봄의 피부, 커다란 눈망울 등도 감탄을 더한다.
앞서 박봄은 최근 이민호와 몇 차례 자체 연애설을 생성해 도마 위에 올랐으나, 이민호 측이 이를 부인해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또한 박봄은 3월 한 달간 휴식을 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의 한 측근은 “휴식기 이후 첫 행보는 4월 서울 공연이 될 거다.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며 “3월엔 더 체력을 보완하고, 심적인 것도 관리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콘서트에서의 무성의한 모습에 “체력적인 문제일 뿐이지, 의도적으로 무대를 무성의하게 한 것은 아니다”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오는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