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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컨디션 안좋은 날의 나…누나라고 안 하면 죽어" 아이유, 현실남매 포스('살롱드립')

쓰니 |2025.03.11 18:53
조회 92 |추천 0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동생을 언급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는 이유 | EP. 81 아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이 "남동생이랑 아이유가 너무 닮아서 전학까지 갔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말하자 아이유는 "제 표현으로는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저다. 솔직히 닮기는 닮았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어릴 때 진짜 예뻤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다른 길로 갔다. 저는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관리도 많이 하는데 걔는 막 살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또 아이유는 "한 번도 걔는 저의 이름을 부른 적이 없다. 제일 많이 까불 때 '아이유'라고 하는 정도다. 누나라고 안 부르면 절대 안된다"라며 누나 포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아이유는 "동생이 유학가면서 누나로서의 책임감도 생기긴 했다. 어릴 때는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좋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이유는 "가족들 안에서 남동생은 막내고 나는 꼽주는 누나 역할이다"라고 덧붙였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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