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정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가 고(故) 휘성을 추모했다.
11일 정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선배님 모습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흰 국화꽃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정아는 "당장 준비한 공구 일정을 몇 가지 미루게 됐다"며 "휘성 선배님이 편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고 휘성은 10일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향년 43세.
고인은 2002년 1집 '라이크 어 무비'로 데뷔해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