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1
평소에도 사주며 점 같은거 잘 믿지도 않고 보지 않는다는 고경표
뭐랄까 그런거 괜히 봐서 좋은 얘기 들으면 나태해지고 안주 할것 같고....
이래저래 신경 쓰일까봐 점엔 좀 무관심하다고.....(근데 벌써 외투 벗고 본격적으로 점 볼 준비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재미로 보는 거지 뭐 걍 참고만 해
근데 막상 사주풀이가 시작되고 생시가 뭐냐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기계처럼 튀어나온 입력값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 뭐야 ㅎㅎㅎㅎㅎ
잘 믿지도 않고 보지도 않는다는 사람이 자기 생시를 줄줄 꽤고 계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입 두말 레전드 ㅇㅈ ㅎㅎㅎㅎㅎ
진짜 고경표 얘는 뭘까? ㅎㅎㅎㅎ
유재석 표정 찐 내 표정임 ㅋㅋㅋㅋㅋ
상황2
그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본인 사주에.... 살이 많이 낀 편이라는 고경표
(아니 점 안 보신다면서요?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 살을 좀 풀려면.... 사람들 앞에서 나체를 많이 보여주면 좋데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장에 다닌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ㅇㅣ게 무슨 말이야 ㅎㅎ
그래서 시즌권을 끊어서 수영장에 다닌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강 수영장 ㅎㅎㅎㅎ
사람은 참 많겠다 ㅋㅋㅋㅋ
결론: 고경표 수영장 다니는데 수영 좋아하는거 + 사주에 망신살 많이 껴서 살풀이 하려고 사람들한테 나체 많이 보여주는 수영장 간대 ㅁㅊ ㅋㅋㅋ
여러가지로 이득이긴 한거 같은데...
아니 사주나 점 안믿는다며 잘 안본다며 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봐도 너무 준비된 손님 ㅋㅋㅋㅋㅋㅋ 맹신하는 타입 그거 맞는듯 ㅎㅎ
이런 게 고경표 만의 매력이란건가?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