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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주며 점은 잘 안 보는 타입이라면서요

ㅇㅇ |2025.03.12 12:57
조회 10,380 |추천 18


상황1 


 

 


평소에도 사주며 점 같은거 잘 믿지도 않고 보지 않는다는 고경표





 

 


뭐랄까 그런거 괜히 봐서 좋은 얘기 들으면 나태해지고 안주 할것 같고....

이래저래 신경 쓰일까봐 점엔 좀 무관심하다고.....(근데 벌써 외투 벗고 본격적으로 점 볼 준비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재미로 보는 거지 뭐 걍 참고만 해

근데 막상 사주풀이가 시작되고 생시가 뭐냐는 말이 나오기도 전에...






 


기계처럼 튀어나온 입력값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 뭐야 ㅎㅎㅎㅎㅎ






 

 

잘 믿지도 않고 보지도 않는다는 사람이 자기 생시를 줄줄 꽤고 계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입 두말 레전드 ㅇㅈ ㅎㅎㅎㅎㅎ






 

 


진짜 고경표 얘는 뭘까? ㅎㅎㅎㅎ

유재석 표정 찐 내 표정임 ㅋㅋㅋㅋㅋ







상황2


 

 

그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본인 사주에.... 살이 많이 낀 편이라는 고경표 

(아니 점 안 보신다면서요?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 살을 좀 풀려면.... 사람들 앞에서 나체를 많이 보여주면 좋데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영장에 다닌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ㅇㅣ게 무슨 말이야 ㅎㅎ






 

 

 


그래서 시즌권을 끊어서 수영장에 다닌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강 수영장 ㅎㅎㅎㅎ

사람은 참 많겠다 ㅋㅋㅋㅋ



결론: 고경표 수영장 다니는데 수영 좋아하는거 + 사주에 망신살 많이 껴서 살풀이 하려고 사람들한테 나체 많이 보여주는 수영장 간대 ㅁㅊ ㅋㅋㅋ





 


여러가지로 이득이긴 한거 같은데...

아니 사주나 점 안믿는다며 잘 안본다며 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봐도 너무 준비된 손님 ㅋㅋㅋㅋㅋㅋ 맹신하는 타입 그거 맞는듯 ㅎㅎ

이런 게 고경표 만의 매력이란건가? ㅎㅎㅎㅎㅎ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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