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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하게 먹으려다”…최지우, Chill Chill치 못한 핸드폰 분실

쓰니 |2025.03.12 13:11
조회 58 |추천 0
배우 최지우가 단아한 분위기로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단아한 분위기→마카롱 한입…그리고 핸드폰 실종?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Chill하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Chill Chill치 못하게 핸드폰을 두고 온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지우 SNS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과 블루 터틀넥을 매치해 세련된 가을 룩을 완성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우아한 분위기는 “역시 최지우 클래스”라는 감탄을 부르기에 충분했다.

그는 테이블에 놓인 마카롱과 디저트를 앞에 두고 천천히 한 입 베어 물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 하지만 그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핸드폰 분실 사건 발생!

“Chill 모드 ON” 하려다 결국 “Chill Chill치 못한” 해프닝

최지우는 “사진 찍고 싶었는데 핸드폰이 없더라. 그제야 깨달았다”며 자신의 허당미를 솔직하게 공개한“ 것으로보인다. “이렇게 분위기 있게 앉아있을 때가 아닌데…”라며 당황한 모습도 예상이된다.

팬들은 “여유롭다가 갑자기 급박해진 최지우 언니”, “분위기는 완벽했는데, 핸드폰이 문제였네”, “그래도 마카롱은 놓치지 않았네 ㅋㅋ”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지우 SNS사진=최지우 SNS최지우, 워킹맘으로서의 삶도 ‘Chill하게’

한편, 최지우는 2018년 아홉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0년 45세의 나이에 첫 딸 이루아를 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노산의 아이콘”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이후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워킹맘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핸드폰 분실 해프닝처럼 예상치 못한 상황도 많겠지만, 특유의 여유로움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Chill하게’ 헤쳐 나갈 최지우의 일상이 계속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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