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진’ 류이서 10년만 앞머리 자르고 회춘, 40대에 대학 새내기 미모

쓰니 |2025.03.12 20:23
조회 87 |추천 0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깜짝 변신했다.

류이서는 3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0년 만에 앞머리 잘라봤어요 히히히 그치만 곧 옆으로 넘어가 있을 것 같아요ㅋㅋ 와서 뽀뽀해주는 우리 만세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 류이서는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홈웨어룩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은 류이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낸다. 시스루 앞머리 덕에 훨씬 어려 보이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MZ 아니에요? 2005년생 같아요", "가뜩이나 동안인데 앞머리 내리니까 더 동안이 되었어요", "40대로 안 보고 20대로 볼 것 같아요", "완전 대학생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1983년생 만 41세인 류이서는 전직 스튜어디스로,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