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폭로 후 재조명된 2017년 김새론 인터뷰 "김수현, 만나보고 싶었다"
2017년 김새론이 한 인터뷰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김새론은 "어릴 때부터 만나보고 싶은 배우로 김수현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는데, 최근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해당 발언이 단순한 팬심 표현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공개한 김수현의 군 복무 시절 편지에서 ‘세로네로 사랑해’라는 문구가 발견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김수현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추가적인 증거들이 나오면서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