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작은 펜션에 군인 4명이 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군인이 1명이 되고 조금 비치는 커튼 앞에서 지키는것 처럼 서있는거야 그 뒤에서는 베란다에 잔디 마당이 있었는데 마당위에 하얀 소복입은 귀신이 6~7명? 있었어 그중에서 저승사자 같은 애가 돌아다니는데 귀신들도 걔(저승사자)가 근처에만 오면 막 자지러져 무서워 하는것 처럼 그러다가 군인 뒤에 베란다에 들어와서 군인을 지켜보다가 군인이랑 눈이 마주치니까 군인은 놀라고 귀신은 사라졌거든? 그런식으로 자꾸 우리 집안에 들어오려는것 처럼 하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도와주시겠다고 우리가 잘때 식탁위에 양갱을 두고 무슨 주문을 외웠어 그런데도 귀신은 안 없어졌다고 하는거임 ㅠㅠㅠ 결국 할아버지가 아침 일찍 병원갔다가 나(쓰니) 데리러 온다고 하시는거야 시간이 좀 지나고 숙소 문앞에 할아버지가 오신거 같았거든 문은 안여시고 나보고 “병원같다와서ㅇㅇ이데리러왔어빨리문열어줘~”이러는거야 띄어쓰기는 없고 우리 할아버지 말투를 똑같이 따라하는데 약간 스님들이 불경 외우는거 처럼 말하는거야 그 후로도 자꾸 중얼거리면서 날 찾는것 같았어 누가봐도 그 귀신(저승사자)이 우리 할아버지 따라하는거처럼 그 소리 듣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숨었고.. 여기까지가 내 꿈 내용이야 꿈자리가 안좋은건지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그런가? 해석좀 해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