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은혜 채널
사진=윤은혜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12일 “화이트데이에 남자친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골라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누가 보면 생일인 줄~유튜브에서 만나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촬영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은혜는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찍은 콘텐츠인 만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근래 스케줄이 많아지면서 살이 쏙 빠져 제대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윤은혜는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 3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추라이 추라이’는 추성훈이 게스트와 함께 평소 도전해 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토크쇼를 만들어가는 예능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