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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할 정도로 빗나갔던 우리의 타이밍

ㅇㅇ |2025.03.13 22:06
조회 6,632 |추천 30

서로 너무 만나보길 고대했지만,

하늘이 허락한 짝은 아니었나봐

어쩜 그렇게 빗나갔는지

환경부터 시작해서
서로 마음의 속도도, 행동의 속도도,
토라졌다 서운했다 풀어졌다하는 속도도,
상대의 마음을 몰랐고 알았고의 속도도

그 모든 것, 모든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서로 좋아했던 사실하나 빼고는.

추천수30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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