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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하면서

우리엄마가 찔러보기로
종종 연락 오면 결국 귀찮아도
일주일에 한번이상 찾아뵙게
돼. 결국 내입에서 사무직종사자들
비교하고 나도 솔직히 지적받는게
있다면 나 중간층 겨우 있는것도
젊은 느린애들이랑 남녀노소니까
나이있으신 분들은 머리도 몸도
느린데 나는 꼼수로 노하우와 무식한
체력으로 유지하는 거라고 실상은
그렇게 욕할꺼라면서 그 ㅅㄲ들
우리 사람으로 안본다. 로봇으로 본다고
이런말까지 나왔다. 그런데서 안지려면
우리가 똘똘뭉쳐야지. 가족이 합심해야지
힘들다 관두면 백수밖에 없다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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