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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원주DB 판정시비 불상사 발생

ㅇㅇ |2025.03.14 20:00
조회 39 |추천 0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2승만을 남겨놓은 서울SK나이츠와 원주DB프로미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원주DB 아시아쿼터선수 이선 알바노 선수가 심판의 자유투 파울 판정에 극도로 흥분해 심판에 달려들어 동료선수들이 말리고 테크니컬파울까지 나오는 일이 발생 했다
이과정에서 원주DB 김주성 감독도 심판에 강한 불만을 들어내며 한동안 경기가 중단 됐다
경기를 생중계하는 방송사 중계진 역시 알바노를 말려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알바노는 파울이 4개가 되며 벤치로 교체되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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