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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함

누구 편 드는거 절대 아니고 소아성애자들 혐오함.
그러나 며칠째 한 주제로 글 도배 되는거 또한 개 피곤함, 솔직히 판이랑 맘카페 레몬x라스, 여시 이런 카페등에서 글로 그 배우 욕하고, 악플들로 여론 조성해서 애 힘들게 했었던건 키보드 워리어들 아님? 내기억에 알바했을때도 뭐 하는척만 했네 어쨌네 그랬던거 같은데? 근데 인제는 또 태세 전환해서 같은 카페랑 판에 ㄱㅅㅎ 까글만 엄청 올라오는데 그렇게 하면 그녀에게 악플 달았던 죄책감(?) 이런게 씻기나? 이런생각 들 정도임;; 대상만 바꼈을뿐 혐오밖에 없는 글들 ㅜㅜ 그냥 상황과 분위기에 휩쓸려 다니는 좀 모자란 인생들 같음. (기자들도 마찬가지고)
무튼 ㄱㅅㅎ 이거 다 밝혀져서 죗값 받았으면 좋겠고, 이때다 해서 물어뜯는 워리어들, 기자들도 양심에 가책을 느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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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5.03.14 21:11
임세령의 실체는 북한 고용희 딸이자 김정은 누나, 봉준호감독은 김일성이 늘그막에 본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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