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것은 무엇일까? 아니 노화를 결정 짓는것은 무엇일까?
그건 신진 대사율과 세포가 분열하면서 생기는 DNA의 손상을 막아주는 텔로미아제 효소의 반응율에서 결정된다고 할수있어.
신진대사가 낮아질수록 세포의 재생 주기가 길어지게 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세포의 탄력성이 잃어버리게 되지.
왜냐면 세포가 2주마다 새로 교체될때와 3주마다, 4주마다 교체될때의 세포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야.
20대는 2주마다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면서 탄력성있는 피부를 가지는거고,
40대는 4주마다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면서 탄력성이 떨어지는 피부를 가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세포가 점점 쳐지기 시작하는거지.
그래서 신진대사율을 높여, 세포의 재생주기를 앞 당겨야 하는데,
신진대사만 증가시킨다고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전기 자극을 통해서, 노화된 세포에 미세한 손상을 주어서, 포식세포가 그 세포를 포식하고 새로운 세포로 치환되도록 하면
80대의 노인 신체도 20대의 고 탄력적인 신체로 되돌아갈수있어.
그런데 신진대사율이 빨라질수록 세포가 빠르게 분열하고,
세포가 치환되거나 재생되면서 생기는 DNA를 손상을 막아주는 텔로미아제 효소에 대한 세포의 반응성이 떨어지는데,
그린란드 상어 평균 400년 수명을 가지고있어.
그 이유가 낮은 신진대사율에 의해서, 텔로미아제 효소의 반응성이 좋았다는건데,
신진대사율이 낮으면 세포의 재생 주기가 길어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텔로미아제가 충분하게 반응해서,
세포가 노화되는것을 막는거지.
이 말은 20대의 신체로 영구 생존을 하는게 아니라 60대의 신체에서 영구생존을 하는거야.
20대에는 2주에 한번 세포가 치환되었다면 60대는 4주에 한번씩 치환되는거지.
그래서 그란린드 상어가 100살인 상어와 400살인 상어의 큰 차이는 없어.
하지만 10살일때와 100살일때는 큰 차이가 있지.
즉, 신진 대사율이 낮을수록 텔로미아제의 반응율으 높아 DNA 손상율이 적었다는거야.
그래서 영구 생존이 가능하게 하려면 DNA를 복원하는 능력과
DNA의 손상을 방지하는 텔로미아제 효소의 반응성을 높여야하는데,
모든 세포는 50~60번정도 분열하면 더이상 분열을 하지 않아.
하지만 텔로미아제 효소만 충분하게 분비되고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효소가 작동해
텔러미어의 손상이 없어지면, 100번,1000번도 분열할수있다는거지.
80대 노인의 신체는 이미 노화되어있기 때문에, 다시 되돌리기에는 어려운데,
불가능한것은 아니야.
신진대사를 높이는 약물을 투여하고,
20대 수준의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와 성호르몬 레벨을 높여두고,
고강도 운동을 3시간씩 하며 음식을 충분하게 섭취하는거지.
새로운 세포가 자라나고, 증식할때,
간헐적 단식도 해주면서 몸 안에 남아있는 노화세포를 대식세포로 제거해나가는거야.
체중을 40KG 이상찌우고 다시 다이어트 하는 과정에서,
몸안에 남아있는 노화세포를 제거하고, 새로운 건강한 세포만 남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난 다음에 신체에 지속적으로 약한 전기를 통하게 해서, 노화된 세포에 미세한 손상을 주면서,
세포 전체에 손상을 주고, 영양분을 공급해서 빠르게 재생하도록 하는거지.
이 기계에 들어가지 않으면 4주에 1번씩 세포 재생이 되던것을 2주마다 한번씩 전기 손상을 통해,
세포가 재생되도록 유도하는거야. 노화된 세포만 표적적으로 전기가 통하게 하는 기술의 개발이 굉장히 중요하겠지.
그런데 이렇게 빠르게 80대 노인이 20대의 신체를 가졌어도,
텔레미아제 효소가 충분하게 분비되지 않고 반응하지 않으면 노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수명이 단축되기 때문에, 텔레미아제 효소를 알약 형태로 아침, 점심, 저녘 공급해서,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텔로미어가 손상된 경우 DNA를 복원해서, 신체를 복구하도록 하는거지.
언제인가 인간은 노화를 겪지 않는 시대에 도래하게 되고,
나아가 80대의 노인이 20대의 신체로 되돌아가는 기술 개발에 성공할꺼야.
물론 그 시간이 100년이 걸릴지 200년이 걸릴지 1000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누군가 그 해답을 찾고 인류에게 무한한 삶을 줄 것이라는것은 확실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