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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텃세때문에 알바그만둠

ㅇㅇ |2025.03.16 00:08
조회 1,667 |추천 16
일적응도 빨리했고 ㅈㄴ열심히 하는데 1년한애랑 비교하면서 나보고 일못한다고 계속 꼽줌(걔는 잘하는데 너는…ㅎㅎㅎ 아니잖아? 더열심히해야돼? 이지랄함 ㅆ한남새끼가ㅉ)

내가 할려고 생각하고있었거나 준비하고 있던 일을 내가 까먹거나 하기싫어서 안했다고 생각하고 그거 해야지?? 뭐하는거야? ㅇㅈㄹ하고

ㅈㄴ어이없을만큼 당연한거까지도 계속 가르치려듦(식탁 닦을때 떨어진것들은 먼저 모아서 버리고 닦아야돼? ㅇㅈㄹ하고 식탁에 음료 쏟으면 식탁 면 말고 모서리까지 닦아야돼? ㅇㅈㄹ 말투 개 ㅈ같음)

동갑 남자애였는데 생긴건 개뚱뚱하고 ㅈㄴ소도때려잡게 생겼는데 심보가 쥐새끼만도못하고 계속 은근히 무시하고 꼽줘서 그만뒀다 ㅅㅂ

열심히하고 노력하는데 뭐라도 하나 꼬투리잡아서 지랄할려고 계속 주시하는게 느껴짐ㅋㅋㅋㅋㅋ

살면서 남자애가 이러는건 세상처음봄ㅋㅋㅋ



더웃긴건 얘도 일한지 두달된 나랑같은 알바임
이게바로텃세인가?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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