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를 가톨릭 신학대학처럼7년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년 정도는문학도 공부하고여러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의사로서의 인성 측면에서여러 의료 윤리라든지의사로 일할 때 환자와 환자 가족들과의 인간적인 교류 등을더 잘해나가는 소양을 확보하도록의예과에 앞서는1년 혹은 2년의 과정이 더 필요하거나혹은 6년 이후에 1년 혹은 2년의 과정혹은 전문의 자격증을 확보하는 순간 이전에1년 정도라든지레지던트 이전에 지금 없어졌다고 들었는데인턴을 부활하여1년 정도는 그런 의사로서의 인성, 윤리 등을수련하는 그런 기간이 필요하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그래서 1년 정도 이렇게 문제가 된다면그 기간에 그런 선택을 하기 위해일시적 전과 제도를 허용하는 것이 좋겠다..기존의 자유 전공학부나 자율 전공학부가나서서 학생들이 학업까지 중단하는 것은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피해를 줄여나갈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가톨릭 신학 대학처럼가톨릭 의대를 중심으로는1년 간 성소자 모임 같은 식으로의대 입학 예정자 모임?아니면..의대 입학 지원자 모임?이렇게 입시 제도의 어떤 절박성을 해제하는 기간이수험생들에게 필요하지 않나..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