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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브이 중독이었네 “그만해볼까” 어도어 갈등 속 독보적 미모

쓰니 |2025.03.16 14:29
조회 244 |추천 0

 njz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NJZ라는 새 팀명 사용을 발표한 민지가 근황을 전했다.

njz 계정 캡처

njz 계정 캡처

3월 14일 NJZ 공식 계정에는 "브이 좀 그만해볼까 민지야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njz 계정 캡처

njz 계정 캡처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민지 모습이 담겼다. 민지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민지의 도자기 같이 깨끗한 피부도 눈길을 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이다.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최근에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도 신청하며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법 제50민사부에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진행됐으며 양 측은 여전히 팽팽한 입장을 유지 중이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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