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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__ 뚱뚱? 하다고 차임

ㅇㅇ |2025.03.16 15:40
조회 34,571 |추천 15
나 솔직히 얼굴도 이쁜 편이고 몸매도 ㄱㅊ아서 꿀릴 데 없다고 생각햇긔…
어쩌다 알게 된 남자한테 처음엔 내치다가 후에 적극적으로 들이댔는데 자기는 역시 슬렌더가 좋은 것 같다고 약간 거절? 함… 그래서 여기서 자기는 더 마음이 커질 것 같지 않대
170에 62키로긴 해… 이 정도면 보통인 줄 알았는디 들이댔던 거 갑자기 ㅈㄴ 쪽팔리고 나 보면서 뭔 생각했었을지 빡쳐서 지금 약간 우중충해 하 살 뺀다… 근데 우울해서 먹고 싶음

추천수15
반대수17
베플ㅇㅇ|2025.03.17 00:13
170 62가 어케 통통이야 살찐거 아님
베플ㅇㅇ|2025.03.17 01:41
그깟 한남이 뭐라고 살을 빼노
베플ㅇㅇ|2025.03.16 22:21
뚱뚱은 절대 아닌데
베플ㅇㅇ|2025.03.16 15:48
170에 62였옸는데 ㄹㅇ 통도 아닌데....나 그몸무게일때 말랏단 소리 ㅈㄴ 들음
베플ㅇㅇ|2025.03.17 02:20
근데걍 지스탈 아니라고하면 되지 몸매취향은 왜언급함;; 그런 인성이면 잘안된게 오히려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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