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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원만한 합의” 이시영, 결혼 8년만 이혼‥파리서 행복한 근황

쓰니 |2025.03.17 14:19
조회 30 |추천 0

 

이시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파리에서의 밝은 근황이 전해졌다.

17일 이시영의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다.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 문의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매일매일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글을 남겼다.

이시영은 이혼 합의 중인데도 밝은 모습이다. 이시영은 지인들과 파리 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지난 2017년 9월, 이시영은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두 달 전에는 혼전임신 소식도 전했다.

이시영은 임신 6개월에 접어든 상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 이시영은 이후 행복한 생활을 보냈다.

이시영 채널

이듬해 1월, 이시영은 득남했다. 이시영은 아들과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가 하면, 남편이 아닌 남사친 겸 감독과 부부 영상을 찍으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시영은 당시 SNS 영상 속 남편 역할에 대해 “지금은 친한 친구로, 제가 초반에 많이 설득했다”라며 진짜 남편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이시영은 남편 아닌 남편 콘텐츠와 아들과의 일상으로 사랑받아 평범한 결혼 생활 중인 것으로 보였으나, 갑작스럽게 파경 소식을 전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이시영은 신우철 감독의 신작 ‘다음 생은 없으니까요’를 차기작으로 앞둔 가운데, 이후 공식석상에서 직접 이혼 심경에 대해 밝힐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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