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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상습 마약’ 돈 스파이크 이달 초 출소..2년 형기 마치고 자숙중

쓰니 |2025.03.17 20:05
조회 12 |추천 0

 

돈 스파이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량의 마약을 소지하고 상습 투약한 혐의로 물의를 빚은 돈 스파이크가 만기 출소했다.

17일 스타뉴스는 필로폰 투약 등의 혐의로 구속됐던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가 이달 초 교도소에서 징역 2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돈 스파이크는 출소 후 조용히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동생과 함께 운영했던 레스토랑 경영에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돈 스파이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9차례에 걸쳐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사들여 14차례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7차례 건네고 20g 상당의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도 있다. 이는 통상 필로폰 1회 투약량(0.03g)을 기준으로 약 667회분에 달한다.

돈 스파이크는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심 재판부는 돈 스파이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약 4000만원의 추징금,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80시간을 명령했다.

하지만 2심에서 돈 스파이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면서 법정 구속됐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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