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사람들이 비웃지. 딩크라고 떠드는 사람 중 8할은 애 낳음. 딩크 아닌 나도 피임에는 목숨거는데 왜 딩크인데 그토록 가볍냐고.
베플남자ㅇㅇ|2025.03.18 10:34
친구들이 저래 반응하는거 보면 그 전까지 저 ㅋㄷ터져 생긴 아줌마가 뱉은 말이 어느정도인지 예상 가능함 ㅋㅋㅋㅋ 대충 임신하면 손해다 부터 시작해서 애 키우는데 뭐시기 저시기 부정적인 말 서슴치 않았을건데 친구들이 오히려 나가떨어지는거 이득일듯 ㅋㅋㅋ
베플ㅇㅇ|2025.03.18 14:24
친구들이 육아로 힘들어할때마다 나는 차라리 죽었으면 죽었지 그렇게 못해. 너무 싫어 애생기면 죽고싶을거 같아 이런말 해왔겠지. 친구가 벼르고 있었던듯
베플ㅇㅇ|2025.03.18 10:22
아이낳은 친구들한테 뭐라했을지 뻔히 보임. 왜 딩크인지, 죽는것도 비교했을게 뻔히 보임. 평소 아이에 대해서, 육아에 대해서 뭐라고 했을지 뻔히 보임. 거기에 "아이 둘 키우는 평범한"에서 평상시 주부인 친구들 개무시한것도 뻔히 보임. 뭐, 익명에 주저리주저리 글쓰는건 자유지만 적어도 본인이 한거에서 불리한거 제외하고 말하는건 좀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