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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딩크였다 임신했더니 친구들 반응

ㅇㅇ |2025.03.18 08:51
조회 320,511 |추천 536



친구들 욕 먹이고 싶어서 적은건데 본인 욕밖에 없어서
당황하셨나봄?ㅋㅋㅋ
글 지우고 튀셨네
추천수536
반대수36
베플ㅇㅇ|2025.03.18 10:17
?? 평소에 애생김 죽고싶을거같다 이런말해와서 저런반응인거아님?
베플ㅇㅇ|2025.03.18 10:29
그러니 사람들이 비웃지. 딩크라고 떠드는 사람 중 8할은 애 낳음. 딩크 아닌 나도 피임에는 목숨거는데 왜 딩크인데 그토록 가볍냐고.
베플남자ㅇㅇ|2025.03.18 10:34
친구들이 저래 반응하는거 보면 그 전까지 저 ㅋㄷ터져 생긴 아줌마가 뱉은 말이 어느정도인지 예상 가능함 ㅋㅋㅋㅋ 대충 임신하면 손해다 부터 시작해서 애 키우는데 뭐시기 저시기 부정적인 말 서슴치 않았을건데 친구들이 오히려 나가떨어지는거 이득일듯 ㅋㅋㅋ
베플ㅇㅇ|2025.03.18 14:24
친구들이 육아로 힘들어할때마다 나는 차라리 죽었으면 죽었지 그렇게 못해. 너무 싫어 애생기면 죽고싶을거 같아 이런말 해왔겠지. 친구가 벼르고 있었던듯
베플ㅇㅇ|2025.03.18 10:22
아이낳은 친구들한테 뭐라했을지 뻔히 보임. 왜 딩크인지, 죽는것도 비교했을게 뻔히 보임. 평소 아이에 대해서, 육아에 대해서 뭐라고 했을지 뻔히 보임. 거기에 "아이 둘 키우는 평범한"에서 평상시 주부인 친구들 개무시한것도 뻔히 보임. 뭐, 익명에 주저리주저리 글쓰는건 자유지만 적어도 본인이 한거에서 불리한거 제외하고 말하는건 좀 하지 말자.
찬반남자ㅋㅋ|2025.03.18 11:17 전체보기
댓글 몇개 없지만 충격적이네. 글쓴이를 욕하기 위해서 '평소에 쓰니가 딩크랍시고 유세떨었겠지~자녀 있는 친구들 조롱했겠지~'라며 추측을 기정사실로 전제하는게 어이가 없네... '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친구한테 헐 죽고싶겠다 라고 말하는게 비정상이고 인간쓰레기인거지. 본인들 뇌피셜이 맞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데, 임신했다는 사람한테 함부로 악담을 하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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