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얼마나 예쁘길래’ SM 설립이래 미국계 여가수, 눈도 작은데 예뻐..이수만이 제일 칭찬할만해

쓰니 |2025.03.18 13:53
조회 259 |추천 0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뉴욕에서 세련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17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NYC, alway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 거리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전한 패셔니스타 면모를 발산했다.

블랙 가죽 재킷과 와이드 데님의 조합…‘트렌디한 뉴요커’

 제시카가 뉴욕에서 세련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사진=제시카 SNS

제시카는 뉴욕 거리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전한 패셔니스타 면모를 발산했다.사진=제시카 SNS제시카 헤어스타일은 깔끔한 로우 번(낮은 묶음)으로 연출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시카 SNS제시카는 블랙 컬러의 박시한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시카 SNS제시카는 블랙 컬러의 박시한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에는 베이직한 그레이 니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와이드 핏의 연청 데님 팬츠를 착용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긴 와이드 팬츠 덕분에 더욱 늘씬한 비율이 강조됐으며, 블랙 로퍼를 선택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얇은 블랙 벨트로 허리를 살짝 잡아주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리했다.

힙한 선글라스로 마무리…‘시크+러블리’ 반전 매력

제시카는 이번 룩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작은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사진 속에서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그녀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매력이 돋보인다.

헤어스타일은 깔끔한 로우 번(낮은 묶음)으로 연출해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마 라인을 자연스럽게 정리한 덕분에 세련미가 더욱 강조됐으며,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뉴욕에서 전한 근황…독보적 분위기

제시카는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쪽 다리를 살짝 들고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는 컷에서는 그녀의 러블리한 에너지가 전해졌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2014년 팀을 탈퇴한 이후 솔로 활동 및 패션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그녀의 뉴욕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