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의 의미 있는 수립은예를 들어 금속을 개별적으로 두고 인식하는 것에 몰입하여 머무르기 보다는금속의 반응성에 주목함으로써금속 간의 관계에 보다 주목하여그 효용의 가치가 보다 확장되며보다 의미 있게이루어지고 있다
사회학 관점에서 부의 의미 역시부 그 자체에 주목하는 예수교 장로회의 칼뱅과는 다르게우리 나라 조선 말기의 경주 최씨 부자의 부를 통한 선행에서찾을 수 있다고 말해야 한다
칼뱅은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을 배반하였고예수님을 아직 모른다고 보는 경주 최씨 부자는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칼뱅들은 마태 7,21-23을 기준으로 또한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의 기준으로 지옥에 갔고예수님께서는 칼뱅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하느님 아버지께 말씀드렸으며경주 최씨 부자들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하느님께 의인으로 인정받아 천국에 이르렀다
진영 논리에서 극우 보수 우파는모두 칼뱅들이다그들은 자본주의를 선으로 말하는데그것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천하에 다시 없는 악으로 규정되므로그들은 모두 지옥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그리고 현실에서는산업 자본주의와 군사 독재, 반인권적 부의 축적 과정불의를 통한 승리를 장담하는 것이므로하느님 눈 밖에 나서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결코 용서 받지 못하는 성령 모독죄에 그들의 인생이 수렴하고 있다
그들은 주님 포도 나무가지에 붙어 있지 않으며이미 그러한 가지들의 최종 운명에 다가서고 있다전광훈, 장경동그리고 그에 따라다니는이단 사이비 교주들이 직행하고 있는 그들만의 낙화암은
그 결과가 지옥이라는 것을다른 이들의 인생을 삶을 생명을 인권을 착취하는 방식으로 이용하고 짓밟으며구원은 절대로 얻을 수 없는 길을 제시하여 구원받는 문제에 대해 말하면서헌금을 받아 챙기는 것은명백하게 사기라고 할 수 있으며우리 민법의 제2조 신의 성실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경전에 위배되고 모순되는 교리로잘도 설득하여 이룬 부는 모조리 불의하게 모은 재산이며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그것은
주님이신그들조차 구원자라고 고백하는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이시며하느님 아버지의 뜻임을
우리는 신구약 모두에서 찾아 제시할 수 있고그것이 하느님의 뜻임을그리고 그들은 죄를 짓고 있다고 말할 수 있도록죄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모든 지혜와 지식을하느님께서는 이미 우리에게 주셨다라고요한 20,21-23에도 드러나고 있듯이
누구의 죄든지
즉 죄인지 아닌지를 너희는 판단할 수 있으며
너희가 용서해 주면그들의 죄는 용서 받을 것이고용서해 주지 않으면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요한 20,21-23)이 사죄권은
첫구절에서성령을 받아라
리고 시작하고 있다.
사죄권은 하느님으로부터 인간인 11사도에 내려지는 것으로서자기 죄를 하나님께 1:1로 직접 교통하고 어쩌고그래서 하나님께 직접 고해해야지왜 사람인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느냐라는 말은꽤 그럴 듯해 보이지만
예수님과는 모르는 사이상관없는 사람들이늘 하는 말임을 알 수 있다왜냐하면
성경에
써 있으니까(요한 20,21-23)
늘어린이들에게길을 가는데할머니가 나타나뉘집 할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마녀 할머니가두 다리라는일종의 빗자루를 타고 날아 와
너희 어려서부터교회 다녀야 해안 다녀야 해
우리의 답은그 때 그 시절에나지금이나우리 안의 어린이라면
안 다녀야 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만 옳으냐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쩔~ㅋㅋㅋㅋㅋㅋㅋ
성당을 다녀야 합니다마녀 할머니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