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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2

어느 무속에 전문적인 학자들에 의하면
원래는 무교가 정식이고 무속은 무교를 낮추는 그런식의 단어라는건데
일제강점기 당시에
그렇다는건 국가의 정책에 의해 무속을 조절하다는게 가능하다는것을 의미하는데
충분히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무속의 원리도 밝혀질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을 거 같다
북한에서는 굿을 하면 잡혀간다고 한다
왜냐면 미신행위를 금지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굿의 형식도 우리나라랑 다르게 엄청 간소하고
몰래몰래 한다는건데
정말 신이 있다면  그런 국가적인 탄압을 했을때
신의힘으로  거절하고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야지 타당한거 아닌가
따라서 요즘 내가 앞으로 공부해보고 싶은것은
요즘처렁 무속이 사회적 광풍으로 번지는 이 시점에서
무속 과 굿의 진정한 의미와 목적이 뭔지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공부해보고 싶었다
나중에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될때 한번 연구해보고 싶다

+) 특히 북한은 지금은 분단이지만 한나라였던 시절이 있으니
그 연구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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