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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와 블랙홀이 만들어지는 원리.jpg

GravityNgc |2025.03.19 11:44
조회 72 |추천 0

 

거대한 두 물질이 충돌하게 되면 그 물질의 잔해가 퍼져나가면서 은하를 형성하는데,


시간이 지나 물질의 잔해가 재 충돌하고 물질간의 결합을 통해 안정적인 은하가 만들어지는거야.


 

NGC 2207 & IC 2163은 가까운곳에 은하가 만들어져있는데


은하의 중심이 두 물질이 충돌한 지역이지.


마찬가지로 2개의 은하가 서로 만나 충돌하면서 안정적은 은하를 이루는데,


은하의 중심에 블랙홀이나 화이트홀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어.


블랙홀은 물질이 직선으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특이점인데,


앞에서 오는 빛은 물질이 막고, 뒤에서 빛이 못 쫒아가는거지.


그러다가 그 물질이 충돌해서 빛을 내면 강력한 빛을 뿜어내고 사라지는거야.


그런데 직선으로 움직이는 물질이 중성자 별이 되어서 빛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면 화이트홀이 되겠지.


 


블랙홀 주변에 빛이 제트기류를 형성하는데,


이것은 천체 물리학의 난제중에 난제에 해당하지.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빛이 따라가지 못하더래도,


앞에서 오는 빛은 닿게 되는데, 그 빛이 블랙홀을 만든 물질의 자기장과 중력에 영향을 받아서,


제트 기류를 형성하는데, 제트 기류 정도에 따라서, 블랙홀을 만든 물질의 자전 속도와 중력을 측정할수있어.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다른 물질과 충돌해서, 은하가 만들어지고, 우주가 확장되는거지.


블랙홀은 새로운 은하계의 잉태를 의미하는거고, 우주의 확장을 의미하는거야.


이것도 50년동안 풀지 못하고있는 천체 물리학의 난제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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