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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미남만 보면 못 참는 이은지에 “왜 그렇게 난리를” 일침(가요광장)

쓰니 |2025.03.19 13:45
조회 35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엑소 시우민이 코미디언 이은지의 미남 사랑에 일침을 놓으며 격없는 친분을 자랑했다.

3월 1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두 번째 미니 앨범 'Interview X'(인터뷰 엑스)로 돌아온 엑소 시우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시우민은 이은지와 '미스터트롯3'에서 인연을 맺은 사실이 언급되자 "'미스터트롯3' 촬영할 때 궁금한 점이 있었다. '미스터트롯3'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좀 잘생겼다 싶은 남자가 있으면 왜 그렇게 난리를 치는 거냐"고 물었다.

"그게 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이은지는 "일적인 거냐"고 시우민이 확인하듯 되묻자 "그렇다. 일적으로도 그렇지만 너무 멋있고 팬심이 나오는 거다. 참가자분들이 노래도 잘하고 무대도 잘하니 찐으로 나오지만, 플러스 일의 한부분으로서 할 도리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시우민이 "괜히 일이라고 핑계대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든다"고 하자 "굉장히 눈치가 빠르다"고 너스레 떨었다. 시우민은 이에 "멋있다. 되게 자기 자신을 잘 알리는 것 같다. 어필을 잘하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고 이은지는 "연예계 선배님에게 칭찬받았다"며 뿌듯해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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