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우월한 DNA를 물려받은 아들을 자랑했다.
배슬기는 3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5개월 영유아 검진 결과, 상위 1%를 차지했습니다. 15개월 아가들의 평균 키와 몸무게 수준이라네옹ㅋ 뿌듯하구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영유아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배슬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5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량아 자태를 자랑하는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배슬기의 키는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바에 의하면 169㎝. 엄마의 우월한 키를 그대로 물려받아 또래보다 10개월이나 앞서간 아들의 발육 상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심리섭과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해 10월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배슬기 부부는 최근 살해 협박을 받고 법정 대응에 돌입했다. 배슬기의 소속사는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표현들은 상세히 묘사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해 가족들은 현재 일상생활을 온전히 영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사 기관과 함께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댓글 등 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