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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연희동 데이트 포착! "소녀들, 행복이 가득하더라"

쓰니 |2025.03.20 20:34
조회 51 |추천 0
김나영, 사랑하니 예뻐진 얼굴
연희동 걷는 패셔니스타, 김나영 '명품백은 필수'

 

 김나영이 꽃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소녀들, 연희동에 행복이 가득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짧은 패딩에 브라운 계열의 바지를 입고 명품 가방을 들고 있다. 또 긴 기럭지에 단발머리와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김나영이 디저트 카페에서 디저트를 고르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김나영이 봄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
김나영은 꽃 가게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한 카페에서 생크림이 잔뜩 올라간 디저트와 초코 케이크를 먹는가 하면 가게에 있는 강아지와 눈을 마주치고 소통하고 있다. 한 오래된 가게 앞에서 하트 모양 뻥튀기와 김부각 등 옛날 먹거리들을 사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중국집에서 만두와 탕수육 먹방을 보여줬다.김나영이 옛날 과자를 사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김나영이 만두를 먹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김나영이 행복한 미소로 연희동을 걷고 있다. / 김나영 SNS 캡처
이에 누리꾼들은 "맛있겠다. 한입만", "마이큐와 갔나?", "행복해 보이네", "사랑을 하더니 역시 분위기가 다르네", "역시 명품 못 잃어", "패셔니스타 길거리만 걸어도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05년 연예계 방송 리포터를 하며 데뷔했다. 그 후 MBC 토크쇼 '놀러와',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 출연해 활약을 했다.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으나 2019년에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2021년 동갑의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문지현 기자(fullprid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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