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
저에겐 100일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염 ㅎ
남자친구가 저에게 소지품을 맡기고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들어갔어요 간호사분이 저보고
"보호자분 환자분 시간 오래걸리시니깐 병원밖 약국있거든요?
거기가셔서 처방전약 지어서 오심될거같애요 진료하고 약국가기
어렵거든요?"
남자친구가 약도 대신지어달라고 해서 저는 약국으로 향했어요
처방전으로 내밀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약값을 꺼내다보니
남친의 지갑안에 제가준 저의 증명사진과.. 전여자친구의 사진이 같이
나오더라구요..
한참을 들고 멍~ 때리고 잇었죠..
혹시.. 아직 못잊었나? 하는 마음도 들엇구요..
사진을 두는건.. 어떤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