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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하이틴물 여주 비주얼..러블리한줄만 알았더니 시크하기까지

쓰니 |2025.03.21 21:10
조회 173 |추천 3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사진=어썸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최근 “데이즈드 화보 비하인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정은 하이틴물 여자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유정은 평소보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시크해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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