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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설득하며 미중일러 데리고 남북은 북남은 하나로-헤어지며 한 우리 약속 깊이 간직

천주교의민단 |2025.03.22 10:42
조회 7 |추천 0
문제인 촛불 시민 혁명 정부2년 차2018년 2월 11일 저녁 7시국립 중앙 극장해오름 극장삼지연 관현 악단과 서현(소녀시대) 함께부르는 

우리의 소원
손잡고 부른다시 만나요우리 겨레의 약속이 담겨 있다참석하고 공연하는모든 이들의 눈에흔드는 손에담긴
끊어지지 않는 약속끊어질 수 없는 약속
우리의 소원다시 만나요
통일은우리 민족끼리
그것이 역사의 주권자이신하느님의 뜻입니다.UN과 미중일러는이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라며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각별히 당부합니다.여러분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하여유익을 위하여우리 남북의북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그리고 우리 겨레의 통일에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기를요청드립니다.(마태 7,21-23; 야고 2,26-27)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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