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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송금 앞에 불법이라는 말은 하느님 뜻에 어긋나는 일

천주교의민단 |2025.03.22 15:53
조회 24 |추천 0
대북 송금을 정말로 하셨다면더더군다나처벌은 더더군다나 안된다는 것이하느님 뜻입니다.
북한에 핵이하나 하나 더 생긴다..사실은




그걸 뭐에다 쓰겠냐는 것입니다심리적 안정감 유지에 쓰이는 것이지..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은이미 한 번은북한의 비핵화를 문재인 대통령님께 그 의사를 전달하였으므로이는 다시 언제든 재추진될 수 있는 것임을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 분단을 극복하고하나되는 나라를 이룩하고발해를 꿈꾸며(서태지와 아이들)세계 인류의 전쟁 없는 평화와공동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가

대북 송금의 결과가 북한에 대한 실질적 인도적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면서유엔을 설득하고 미중일러를 데리고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그러면서우리의 소원통일어떻게 하면 될까를생각해 볼 일이지
대한민국 경기도 지사가 대북 송금을 정말 하셨다면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보낸 것으로 보는그런 날이 하루 빨리 어서 와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민족 분단의 고통의 십자가가이재명 정치인에 더해지는 것이기 때문에우리는 그 십자가의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전례력 상사순시기를 보내고 있는한국 천주교회를 통한 하느님의 뜻임을전달하면서
유엔을 설득하고미중일러를 데리고남북은 하나로북남은 하나로
그런 큰 틀에서검찰은 이 문제를 보면서이것이 범죄를 구성하는지에 대해역사에서 우리 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변호인단과재판부 역시성실히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교황 프란치스코-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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