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거도 없이 고작 들었던거 '같습니다'따위로 직장내 괴롭힘이라니 사회적 문제라니 온갖 동정은 다 받고 잘못 1도 없는 후배그룹 데뷔하자마자 욕받이 만들고 지들한테 무시해라고 한거 '같습니다'라고 지목했던 매니저는 반강제 퇴사, 정신과까지 드나들게 만들어놓고 정작 니들은 부모랑 합동해서 후배그룹 집단적으로 매장시킨거 실화임? 죄책감 안드냐?
니들이 당했다는 왕따, 직장내 괴롭힘은 정작 아일릿이 당하고 있었고, 스텝이 지들 악플개정 팔로우 했다고 또 엄한 아일릿 머리채잡고 사방팔방 처흔들더니 정작 지들은 직접 나서서 아일릿 악플개정 주인이랑 현실친목 다지고 있고 니들이 사람이냐?
진짜 뉴진스 부모고 맴버들이고 대표 민희진이고 내가 아일릿 부모였으면 당장 언론플레이 들어간다. 인간도 아닌 새끼들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