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패? 정신병?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째튼 나 사람이 자는게 ㅈㄴ 싫음 그냥 누구든 가족이든 친구든 내 눈앞에서 누가 자고 있으면 그게 ㅈㄴ 꼴보기 싫음 자는거 너무 못생겼음 외모정병 아니고 차은우가 내 눈앞에서 자고 있어도 개싫어했을거임 그래서 남들이랑도 못 자겠음 내가 자는걸 남한테 보여주기도 싫어서 잘때 방문 잠그고 잠 지하철에서 누가 자고 있으면 보기 싫어서 칸 옮기고 내 옆사람이 졸다가 내 쪽으로 고개 넘어오면 진짜 비명 지를거 같음 아 ㅆㅂ 상상만 해도 개싫어 ㅆㅂ; 누가 내 어깨에 기대서 잔다고 하면 너무 싫어서 대가리 후려칠거 같음 잠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님 내가 처자는건 좋음 하루에 12시간씩 처잠 근데 그냥 누가 자고있는걸 보는게 너무너무 싫고 끔찍함 진짜 정신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