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ㅇㅇ |2025.03.23 02:16
조회 1,280 |추천 9
누군가 나에게 잘해주고 말투도 부드럽고 하면
나에게 긍정적 감정으로 대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나를 불편하게 느끼거나 짜증나는 말투, 딱딱한 말투
같은 말을 하거나 싫은 티내는 행동을 하면
날 싫어해서 그렇구나라고 믿는 편이다.
그래서 처음 사람들이랑 마주치면 아이컨택을
하지 않는편이고, 그사람들이 싫어서가 아니라
아직 낯설고 어색해서 그런것 같다..
그래도 대화를 해야 되는 상황이면 상대방의 눈을
보고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최대한 도와줄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난 사람들이 일이나 감정에 힘들어 하거나 하는 모습을
보는게 내맘에 안좋아서 도와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다..
근데 정작 내 자신은 그런 감정을 덮어버리는 것 같다..
추천수9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