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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바다새 |2025.03.23 07:56
조회 76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6부>
작성 : 최대우 (2024. 07. 18)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부장관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정부간 다툼만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주호 교육부장관은 이번주 안으로 장관직에서 쫏겨날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말씀이지만, 이주호 교육부장관의 뒤를 이어받아 이번주 안으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오를 사람은 바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함께 나왔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역시 한반도문제를 처리할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습니다. 한 국무총리만 머리속에 떠올리면 이런 노래 가사가 오버랩(over·lap) 됩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 가사가 겹쳐지면서 의정갈등을 미련하게(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하게) 처리하여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1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2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두번째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매우 나쁜 사람이다. 그래서,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탄핵해야 할 모든 책임은 헌법재판소에 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재판을 질질 끌면서 미루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최상목 탄핵은 불가피하다. 최상목을 신속하게 탄핵하라"



[펀글(퍼온 글)] “지출만 많고, 아무런 도움 안돼”...트럼프,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 매일경제 윤인하 기자 (2025.03.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 교육부를 폐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교육부가 미국 교육에 도움이 안 된다는 문제의식이 자리 잡고 있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우리는 교육부를 가능한 한 빨리 폐쇄할 것”이라며 “교육부는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학생들을 주(州)로 돌려보내길 원한다. 일부 주지사들은 교육 업무가 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은 경이로운 일을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책상에 앉아 행정명령에 서명할 때 그 뒤에는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학교 책상에 앉아 같이 서명하고 트럼프 대통령처럼 행정명령서를 펼쳐 보여주는 모습이 연출됐다.

(중략)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펀글(퍼온 글)]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 연합뉴스TV 이치동 기자 (2025.03.22)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초 6세대 전투기인 'F-47'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사업자로는 보잉이 선정돼 록히드 마틴의 F-22 랩터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공군의 6세대 전투기 이름은 F-47, 사업 파트너는 보잉으로 정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이러한 결정을 직접 발표하면서 "세상에 이런 전투기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F-47은 가장 치명적인 항공기일 겁니다. 사실상 눈에 안 보이고, 전례 없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적들은 결코 이 비행기가 오는 걸 보지 못할 겁니다."

이 전투기의 시험용 버전 비행이 거의 5년간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F-47 명칭'은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트럼프의 재임 순번에 따온 거라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목표한 대로 2030년대 중반 실전 배치되면, 록히드 마틴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를 대체하게 됩니다.

<데이비드 앨빈/ 미국 공군참모총장> "적진에 파괴를 퍼부을 수 있는 하늘길 뚫기와 지상군의 진출로 확보가 차세대 공중지배 시스템의 핵심인 F-47로 (가능합니다.)"

대당 가격이 최고 사양 기준 3억 5천만 달러, 우리 돈 5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F-22보다는 쌀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F-47 관련 발표에 뉴욕 증시에서 보잉 주가는 전날 대비 3퍼센트 넘게 올랐고, 록히드 마틴 주가는 6퍼센트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로만 슈바이처/ TD 코웬 워싱턴 리서치 그룹 국장> "보잉은 상업용 항공 사업, 우주 사업, 주요 방위 사업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로만 슈바이처/ TD 코웬 워싱턴 리서치 그룹 국장> "따라서 이는 방위 계약을 재부팅 하거나 활성화 할 기회입니다."

하지만, 이번 개발 사업의 리스크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정부효율부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무인기 활용이 대세가 되는 마당에 미국이 유인 전투기에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치동입니다.

이치동(lcd@yna.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연방 교육부를 해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X김준수(キムジュンス) - 인연(いんねん)|한일톱텐쇼 15회

https://www.youtube.com/watch?v=MsImZk9vcoU


(사진4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8 설명) 연합뉴스TV -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뉴스화면 캡춰

(사진9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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