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23)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문재인정부에서는 재난·재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는데, 윤석열정부에 들어선 후 지금까지도 너무나 끔찍한 커다란 재난·재해가 줄지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너무 끔직하다. 그러므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최대우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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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尹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중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1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달달검사 <15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3)
(사법리스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국민의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마저도 나와서 더욱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한테 한가지 묘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이후부터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의 눈치만 살피면서 모든 힘을 100% 쏟아부어 자신의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챙기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즉, 이번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재명 대표가 판단을 했다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4번을 주시고, 이재명 당 대표는 인천 계양(을) 출마지역을 반드시 사수해야만 지긋지긋한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지난 글에서 제가 주장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재명 대표는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보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더 무서워하는 거 같아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심기가 많이 불편하네요.
[펀글(퍼온 글)] “지출만 많고, 아무런 도움 안돼”...트럼프, 교육부 해체 행정명령 - 매일경제 윤인하 기자 (2025.03.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 교육부를 폐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는 교육부가 미국 교육에 도움이 안 된다는 문제의식이 자리 잡고 있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우리는 교육부를 가능한 한 빨리 폐쇄할 것”이라며 “교육부는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학생들을 주(州)로 돌려보내길 원한다. 일부 주지사들은 교육 업무가 주로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은 경이로운 일을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책상에 앉아 행정명령에 서명할 때 그 뒤에는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이 학교 책상에 앉아 같이 서명하고 트럼프 대통령처럼 행정명령서를 펼쳐 보여주는 모습이 연출됐다.
(중략)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펀글(퍼온 글)]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 연합뉴스TV 이치동 기자 (2025.03.22)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초 6세대 전투기인 'F-47'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사업자로는 보잉이 선정돼 록히드 마틴의 F-22 랩터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공군의 6세대 전투기 이름은 F-47, 사업 파트너는 보잉으로 정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이러한 결정을 직접 발표하면서 "세상에 이런 전투기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F-47은 가장 치명적인 항공기일 겁니다. 사실상 눈에 안 보이고, 전례 없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적들은 결코 이 비행기가 오는 걸 보지 못할 겁니다."
이 전투기의 시험용 버전 비행이 거의 5년간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F-47 명칭'은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트럼프의 재임 순번에 따온 거라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중략)
연합뉴스 이치동입니다.
이치동(lcd@yna.co.kr)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환희(ファンヒ) - 뜨거운 안녕(熱いさよなら)|현역가왕2갈라쇼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sM-5TpqCq40
(사진3~5 설명) 연합뉴스TV -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뉴스화면 캡춰
(사진6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연방 교육부를 해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