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윤은혜는 3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발리 브이로그 보셨는지요? 혼자? 재밌게 즐겁게 놀 수 있다 그나저나 릴스 만들어 놓고 안 올렸네요 하하하 지금이라도 짠 던지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발리를 찾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 삼아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윤은혜는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튜브톱 원피스에서 굴욕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검은색 원피스형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5세대 뺨치는 미모", "진짜 너무 예쁘다", "언니는 왜 나이를 안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은 지난해 연말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Get Up', '우연' 등 2곡의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고, 'Killer' 무대는 5세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연출했다.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무대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등 8, 90년대생들의 향수를 일으켰다.
최근 윤은혜는 베이비복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 "2025년 버전으로 재녹음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