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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황재균과 이혼 4개월만 근황..한결 편안해진 얼굴

쓰니 |2025.03.23 16:04
조회 30 |추천 0

 

지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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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티아라 출신 지연이 오랜만에 자신의 일상 근황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티아라 지연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How are u”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지연은 짙은 아이라인과 붉은빛이 감도는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겼고, 개성 있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이혼 후 약 4개월 만에 더욱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표정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랜만에 전해진 지연의 근황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사진 더 올려줘”, “너무 보고 싶었어”, “정말 그리웠다” 등 반가움을 담은 댓글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설에 휘말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침묵을 지키던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10월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같은 해 11월 공식적으로 이혼을 확정했다. 당시 지연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려 죄송하다. 서로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합의하에 이혼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재 지연은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티아라 데뷔 15주년 팬미팅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는 중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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