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굿뉴스에서어거지 부리는 분들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전부 왜곡하는 것이죠그런 정도의 왜곡을 그대로 따라 가면반드시 지옥입니다.어쩔 수가 없이..그래서 그것도 다양성 안에 포함해야 하는 주장이 아니냐그렇게 이야기 하면 선이 왜곡되어 악을 선이라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 판단을 하지 말라..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개신교에서만 쓰고한국 천주교회에서는 쓰지 않는 용어들..그리고해외 한인 천주교회에서 쓰는 용어로변경되는 용어가 나오는 그 경향성은 왜 발생하고 있었는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에서야휘스트계 문헌의 경우전부 주님으로 변경되었습니다.이런 것은 유대교의 영향이 강하게 반영된 것인데여러 가지 분석을 다양하게 하고는 있었는데..전문적으로 여기에 몰입해서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데 분명하게 이야기하면서 선을 그어야 하는 것은예를 들어과부의 재산을 등쳐 먹고그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 주었더니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 갔다이런 상황이 성경 구절 그대로 현실에서 있었다면..거기에 대해 판단이 없는 중립정치적 중립이것은 명백하게 중립을 내세워 불의에 가담하는지옥가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고해성사나가톨릭 세례 성사 없이그 정도면 다 지옥으로 간다..그런데 그런 말을 하면자기들 죄책감 발끈으로남을 정죄하지 말라테스형..너나 잘하세요너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이게 다 엉망이죠..전부 지옥가는 것입니다.그래서 결과적으로 뭔데?결론이 그 사람들이 하는 그 말은우리가 죄짓는데 간섭하지 말라는 것이죠..
그게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는 그렇게 살면 지옥가는 줄을 몰랐었나?그런 생각이 드는들게 만드는 그런 말을 부자가 하지만..사실은 그 부자 역시 그 시대에 바른 말하는 예언..가리킬 예 말씀 언..그래서 바른 말하는 예언자가 있고그 예언자의 말을 들었을 것이다가 충분히 확인되는성경 본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물론 다른 구절들을 통해서분명히 그 잘못을 지적을 받았다고..말해야 할텐데..
그래서 그것을 그냥 지나치면서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산 것이변명의 여지나 다른 기회를 부여하지는 않는다라고선언됩니다.성경 본문에서..
그러니까 자기 죄들을 뉘우칠 생각은 없는 이유가이제 종교적으로는 개신교 구원신학..그래서 죄를 뉘우치거나 뭐 잘못했다는 말을듣는 것 자체가 잘못이고그런 말을 하면 남을 판단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를강조하는데자기들은 천주교 신자라고 주장하면명백하게 개신교인데 거짓말 하는 것이바로 들통난다..
옛날 그 분들 시대무장공비가 와서..우리 말 표현이 아닌 북한식 사투리 쓰면그런 것을 단서로 하여간첩 신고 무장공비 신고그렇게 하는 것처럼
바로 그런 것이 들통이 난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아니라고 하면그럴 때 분석 자료를 언론 보도에서 가져 오면모략 전도가 의심된다고 판정이 되는 것입니다.그 이단 사이비..
그리고 그런 여러 주장에서 종교 문화적 차원이 아니라정치적인 차원에서는
그런데 그런 것을 강하게 주장하는 그 배경이이념 진영이 되니까그 이념 진영에서 그 이념이 구원을 주는 것은 아니고그리고 그런 이념을 이념이라고 할 수는 없는 그 이유가우리 나라 정규 교육 과정에 다 나오는 것이죠..찾아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그러니까 우리 나라에서는 고등학생만 되어도죄송한 말씀이지만고성국 TV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전광훈 목사장경동 목사이런 분들의 주장은 다 이념이 될 수는 없습니다.그것이 정규 교육과정에서 왜 이념이 될 수 없는지를알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내용이 다 있다.그러니까 그런 방송은 당연히 안보고조용히 사는 것이죠왜냐하면 보자마자 말도 안되고그런 것이 훗날에도 어디에서도 시험에 나올 수도 없고..다 틀린 이론이고 전부 오류라는 것이정규 교육 과정에 머무르면바로 판단되는 것이라서그런 것에 인생을 허비하면서그런 주장에 흔들리고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히틀러를 범죄 심리학 관점에서 보면사실은 범죄자 입장에서경찰관은 히틀러가 되겠죠..검사님이나..판사님도 히틀러라고 부를지 모르겠습니다.검찰의 수사관님들이나..
그래서 어떤 맥락에서 쓰는가에 따라히틀러라는 지적이나 주장에 대해바로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