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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할때 보니

머리도 체력도 아니다.
물론 마름모처럼 균형이 최고겠지만
머리와 체력은 갈고 닦은 덕에
준비자세로 기본 갖췄지만
이런 것들을 와장창 깨트리는건
결국 준비성이었더라구.
저번에 오지게 실수해서 이젠
1일1회 관종 오지는 실수 꼭 저지르는
사람 되버려서. 요새 신경쓰긴해도
꼭 내가 취약점이 보이는데 그걸 커버하는
것도 큰게 아니라 작은 준비성이었어.
안그럼 실수 갭차이가 커서 실수도
꼭 관종짓 특히 같이 일하고 도와주시는
분들의 지지로 매일 일가서 한번이상
저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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