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요즘 인터넷 방송 보면 진짜 어이가 없다. 대놓고 성희롱하는 BJ들이 아직도 잘만 방송하고 있고, 심지어 광고까지 받는 거 실화냐?
방송에서 여성 게스트한테 성적으로 불쾌한 말 하고, 행동도 선 넘고, 분위기 개이상하게 만든 게 한두 번이 아님. 근데도 아직까지 활동하고 있는 게 더 역겨움. 저런 인간이 돈을 잘 벌고 있다는 게 말이 되냐고.
근데 더 빡치는 건, 기업들이 그런 사람한테 광고를 준다는 거. 아니 요즘 누가 인터넷 방송 안 보나? 사람들 다 알고 있는데 기업만 몰라? 성희롱하는 BJ한테 광고 박아주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냐고. 소비자들 입장에선 진짜 정 떨어진다.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거보다 더 큰 사건도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