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결론은 이러합니다. 이번 대통령 탄핵정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대표한테 패배하여 정권이 교체될 것입니다. 그 어떤 국무위원도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지 않아서 올해 상반기 안으로 100% 정권교체됩니다. 저를 탓하지 마시고, 또한, 영부인도 탓하지 마시고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인복(人福, being blessed with helpful people)이 없음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최대우 2025.03.24)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23)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문재인정부에서는 재난·재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는데, 윤석열정부에 들어선 후 지금까지도 너무나 끔찍한 커다란 재난·재해가 줄지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너무 끔직하다. 그러므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최대우 2025.03.2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尹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중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3부>
작성 : 최대우 (2025.03.22)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어제(2025/03/21) 보내주신 'signal'을 많이 늦은 오늘(2025/03/22) 공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의정갈등을 일으킨 주범인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현대사회는 인구감소로 인하여 의대정원을 일천명 감원해야 할 때인데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은 감원이 아닌 증원이라는 의대정원 이천명증원 기획안을 넋나간(absent-minded) 사람처럼 밀어붙여서 대한민국을 두쪽으로 갈라지게 한 주범들이다. 그러므로, 의정갈등의 주범인 한덕수(국무총리), 이주호(교육부장관)을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또한, 국회몫 헌법재판관 추천인인 마은혁 부장판사를 임명하지 않은 한덕수(국무총리), 최상목(부총리)를 신속/정확하게 탄핵하라"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1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퍼온 글)]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 연합뉴스TV 이치동 기자 (2025.03.22)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초 6세대 전투기인 'F-47'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사업자로는 보잉이 선정돼 록히드 마틴의 F-22 랩터를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치동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공군의 6세대 전투기 이름은 F-47, 사업 파트너는 보잉으로 정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1일 이러한 결정을 직접 발표하면서 "세상에 이런 전투기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F-47은 가장 치명적인 항공기일 겁니다. 사실상 눈에 안 보이고, 전례 없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의 적들은 결코 이 비행기가 오는 걸 보지 못할 겁니다."
이 전투기의 시험용 버전 비행이 거의 5년간 비밀리에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F-47 명칭'은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인 트럼프의 재임 순번에 따온 거라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중략)
연합뉴스 이치동입니다.
이치동(lcd@yna.co.kr)
(사진1 설명) 정계선(鄭桂先, Jung Gye-seon)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재판관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5 설명) 연합뉴스TV - 트럼프, 6세대 전투기 'F-47' 발표…"전례없는 위력" 뉴스화면 캡춰
(사진6 설명) 환희(ファンヒ) - 뜨거운 안녕(熱いさよなら)|현역가왕2갈라쇼 2회
https://www.youtube.com/watch?v=sM-5TpqCq40
(사진7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