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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촬영 중 팔 부러졌다는데 ㄷㄷ 바이크 진짜 위험하네

ㅇㅇ |2025.03.24 15:56
조회 135 |추천 0
김도훈 촬영 중 팔 부러졌다는데 ㄷㄷ 바이크 진짜 위험하네
배우 김도훈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촬영 중 바이크 장면을 직접 소화하다가 사고로 왼팔 전완근 골절상을 입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도훈은 사고 직후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부상 당시 그는 오토바이를 실제로 운전하고 있었으며, 장면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고강도 촬영에 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훈은 극 중 백아진(김유정)의 조력자 김재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촬영 일정에는 일부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드라마 전체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김도훈은 회복 중이며, 팬들은 그의 쾌유와 빠른 복귀를 응원하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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