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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지연, 러블리 벗고 카리스마 입었다…돌싱된 후 '대변신'

쓰니 |2025.03.24 16:48
조회 37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사진=지연 SNS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연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w are u :)"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니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지연은 회색 후드 집업에 푸른색 백팩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방문해 카메라로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모습. 특히 지연은 이혼 전 러블리한 룩을 자주 보였던 반면, 이후부턴 무채색의 스타일을 주로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Copyright ⓒ 텐아시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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