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 지금 40대로 일한지 20년 됨.- 중소도시, 월급 그럭저럭 실수 350정도.- 업무 난이도 적응되서 바쁠때 바쁘고 안바쁠때 안바쁘고- 직장 위치는 집에서 차타고 10분 - 아이 초등학생
이직 권유 받은 직장- 호봉 인정 가능. 실수 20~30정도 오를듯.- 업무 난이도 비슷하나 승진해서 가는거라 책임감이 조금 더 있을 듯- 직장 위치 차타고 50분 (다른 지역임)
오랫동안 일해서 소진이 왔음. 사람들간의 관계도 현타를 느끼나 그럭저럭 잘 지내는 편임. 오래되서 이 위치에서도 나름 인정받으며 직장 생활 중.
이직 권유 받은 직장은 업종은 같으나 승진해서 가는거. 책임감이 더 많이 느껴지는 자리임.자차로 넉넉잡고 1시간정도 거리라 현재 직장하고 이동거리의 편차가 큼. 승진을 원한다면 무조건 가야하는 자리이긴 함...
님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